왜냐하면 요즘의 한국사람들은 너무 거대하고 큰 슬로건을 내세우는데 익숙하기 때문이다. 작고 꼼꼼하고 면밀하고 체게적인 접근, 그런 아이디어, 작은 정책 따위가 절박한 시대이고 사회이다.

내 자리에 놓여진 도시락. 너무 예쁘고 멋있다. 물론 맛도 있었다. 그러보니 <이마한>이라는 아주 유명한 쇠고기 전문 음식점이라고 한다. 도시락 종류 역시 수십개로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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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락에 들어 있는 음식 하나 하나가 예술이다. 밥도 그냥 밥이 아니고 거기에 깨, 은행 등을 넣어 아주 특별한 주먹밥이고, 반찬 역시 은행잎에 싸서 생태적으로 만든 것이다.
우리나라에도 도시락 집이 많지만 이렇게 성의를 기울이고 정성을 들인 도시락을 보지는 못했다. 대부분 일회용의 식품을 성의없이 담은 것이 대부분이다. 작은 성의, 깊은 배려, 마음의 친절 등이 깃들인 도시락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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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07일 00시 19분
헌데..손잡이 부분의 천은 정말 소비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네요.
작은 것에서 부터 본받아야 겠습니다.
2009년 03월 07일 00시 08분
2009년 03월 06일 17시 51분
맛있어보여서 배가고파지네요^^
2009년 03월 06일 19시 23분
2009년 03월 07일 00시 07분
2009년 03월 07일 12시 49분
2009년 03월 12일 21시 53분
2009년 03월 12일 22시 1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