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모든 길거리가 완전히 새로운 단장을 했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거리의 보도블럭이 완전히 교체가 된 것이죠.
이제 보도블럭 공사는 없어질 것이라고 시민들은 안심해도 될 것입니다.
![]() | ![]() | ![]() |
그러나 서울시내를 걸어보면 여전히 엉망입니다.
완전히 새롭게 보도블럭을 교체한 곳으로서 겉은 멀쩡해 보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마무리가 엉성합니다.
한쪽 발로 디디면 다른 한쪽이 들립니다.
![]() | ![]() |
보도블럭 공사가 제대로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분간이 안되는 곳도 허다합니다
왜 이런 곳은 빠졌는지, 아니면 공사를 다했는데 벌써 저렇게 망실된 것인지 잘 알 수 없습니다.
우리 세금으로 만들어지는 길거리, 보도블럭 - 언제쯤이면 이제 보도블럭 걱정 안해도 되나요?
"원순씨의 따끔한 회초리 / 대한민국 공무원 여러분께" 분류의 다른 글
| 4년중의 하루를 투자하지 못하는가? - 시장학교를 못 온 사람들 (1) | 2010/06/25 |
| 서울시청 맞은 편 보도블럭의 형편은? (0) | 2009/08/24 |
| 제발 그냥 내비둬! - 학대받는 대한민국 강, 보호되는 허드슨강 (1) | 2009/05/15 |
| 제주도의 특산품, 이 곳 저 곳에서 모두 팔자! (1) | 2009/05/14 |
| 부끄러운 부패현실 이대로는 안된다 2 - 국민권익위원회의 현주소 (0) | 2010/07/01 |
| 긴자의 밤거리 - 우리는 보도블럭을 찍는다 (3) | 2009/06/20 |
| 예배당조차 지키지 못하는 교회 (0) | 2010/01/25 |
| 마을버스 승차장 = 전세계약 담보대출 (1) | 2010/02/28 |
| 피난 표지 하나라도! (0) | 2009/04/21 |
| 환풍시설 이렇게 만들면 안되나요? (0) | 2009/05/18 |











![원순닷컴[wonsoon.com]::Social Designer's 'B'log](http://feeds2.feedburner.com/wonsoonSocialDesigner.2.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