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희망이현실로 함께만드는서울 원순씨와10cm더 글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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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와 꿀벌

2010/07/08 23:45

더운 여름 어느날 오후.
어느 집 화단입니다.
꽃 위의 꿀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무더운 날에도 꿀벌은 쉬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꽃을 찾아 화분을 쉬임없이 채취하고 있습니다.
마치 휴식은 바로 죽음이라는 듯 쉴새없이 일하고 또 일합니다.

우리는 이들이 이렇게 힘들게 모아온 꿀을 채취하고 또한 그것을 먹습니다
먹는 것은 좋지만 이 땡볕의 여름날, 저렇게 수고한 꿀벌의 노동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2010/07/08 23:45 2010/07/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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