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서울시 곽노현 교육감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서울시 교육청 직원들을 상대로 강의를 했습니다. 내가 강연하기 전 곽노현교육감이 먼저 인사말을 했습니다. 교육감이 된지 아직 몇달 되지 않아서 그런지 교육감이 전체 직원에게 이야기한 것이 겨우 2-3번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곽교육감은 자신이 취임이후 취하고 있는 여러 정책과 변화된 내용들,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바를 20-30분에 걸쳐서 자세히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정책은 교육과 관련된 단체들과 늘 협희하고 토론하고 위탁하겠다는 내용도 들어있었습니다 곽교육감이 서 있는 연단 뒤에는 "아이들이 행복한 서울교육", "한명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이라고 쓴 플래카드가 크게 걸려 있습니다. 이 구호가 구호로서 그치지 않고 현실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