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잣집에 살면 또 자신의 경제도 해결 못하는 자가 서울 경제를 어찌 책임지려하냐고
트집 잡을걸요? 이 나라 보수세력의 마음을 사로 잡으려는 일은 아에 포기하는 것이
나을 듯.. 차라리 그 이야기는 이미 설명드렸으니 더이상 얘기하지 않겠다는 식의
대응을 안하는 것이 이슈화되지 않도록 하는데 더 도움이 될 듯..
힘내셔서 꼭 이겨 정말 시민이 자랑스러워 하는 시장님이 되어주세요!!!
알고 있는 사람은 다 알 뿐 아니라
보수당의 실체를 알게 된 사람들이 점점 더 늘고 있는 상황이라 굳이
맞대응을 많이 하실 필요없습니다.
이슈화하려는 술책에 넘어가기만 할 뿐...
2011/10/14 19:25
월세 250을 150으로 줄여 100만원을 기부하시면 안될까요?
2011/10/14 21:38
ㅎㅎㅎ
2011/10/12 14:35
이 문제에 대해 이 사이트 어딘가에 글이 올라온게 있었죠
제가 좀 과장하면 그 글의 내용이 저에겐 이렇게 느껴졌죠
"나 나름 잘 살던 사람이다. 그러다 뜻한바 있어 돕고 나누고 하다보니 그나마 남은 재산으로 품위 유지라도 하려고 하는데.. 너무한거 아니냐"
이런 느낌이더군요
맞습니다. 판자촌 살란 법 없습니다. 잘 살면서 도와주는 사람 많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돕고 사는 사람 많습니다. 문제는 그런 사람 많습니다. 입니다.
그저 박 후보께서 표면적으로 더 알려진 것이지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자선이니 기부니하는 걸로는 약하다는 거죠
뭔말인지 아시려나 모르겠네... 뭐 그냥 그렇다는겁니다. 괜히 구구절절이 말싸움 하긴 싫네요
2011/10/11 15:02
2011/10/02 16:23
트집 잡을걸요? 이 나라 보수세력의 마음을 사로 잡으려는 일은 아에 포기하는 것이
나을 듯.. 차라리 그 이야기는 이미 설명드렸으니 더이상 얘기하지 않겠다는 식의
대응을 안하는 것이 이슈화되지 않도록 하는데 더 도움이 될 듯..
힘내셔서 꼭 이겨 정말 시민이 자랑스러워 하는 시장님이 되어주세요!!!
알고 있는 사람은 다 알 뿐 아니라
보수당의 실체를 알게 된 사람들이 점점 더 늘고 있는 상황이라 굳이
맞대응을 많이 하실 필요없습니다.
이슈화하려는 술책에 넘어가기만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