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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읽는 사나이, 원순씨

2011/10/10 10:52

어릴 때 시골에서 누나들의 책 읽고 또 읽었습니다.  
서울대 입학하고 3개월만에 감옥 가서 정신 없이 책만 읽었습니다.
검사, 변호사 때려 치고 영국 유학 가서 돌아올 때 짐의 80%가 책이었습니다.
하바드에서 공부 할 때 도서관 지하 3층부터 7층까지 책 다 읽었습니다.
방배동 60평 집은 책이 하도 많아 몸을 숙이고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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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지만 책은 많아서 아는 것은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아는건 반드시 실천해서 직업도 너무 많지요.

그 바쁜 와중에 책도 47권이나 냈습니다.
그리고 인세는 세상에 나눠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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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걷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일 하다 죽는게 소원인 욕심쟁이랍니다.



2011/10/10 10:52 2011/10/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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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입만열면
    2013/08/02 03:31
    아주 입만열면 그짓말이 자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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