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희망이현실로 함께만드는서울 원순씨와10cm더 글수레
검색버튼

원순씨의 약속_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면 서울이 행복합니다

2011/10/11 01:22
 
2011/10/11 01:22 2011/10/11 01:22

http://wonsoon.com/trackback/3470

  1. 복지의 양날
    2011/11/28 14:43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부채를 감소하는 것과 복지를 늘리는 것이 동시에 가능한 일인지요? 이러한 점들을 분명하게 밝히셔야 지지자들의 신뢰를 다지고 반대를 설득할 수 있을 겁니다.

    복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입니다. 그런데 일자리를 무조건 많이 늘린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일자리를 어떤 사람이 가지느냐도 중요한 것입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은 매우 환영받을 일이긴 하나 그 과정에서 불거질 많은 문제점들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비정규직을 포기하고 정규직을 위해 수년간 공부만 했던 사람들의 인생을 무가치한 것으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11/11/09 18:0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kim/3313
    2011/11/05 21:11
    박원순 시장님 지지자였던 사람입니다.
    정규직 공무원은 철저하게 공정한 승부에서 승리한 2-3년의 노력의 댓가로 얻은 자리입니다. 낙하산인사로 들어온 대부분의 계약직, 기능직 공무원들을 아주 불공정하게 정규직으로 전환시키는게 공정사회를 정말로 지향하는 길로 보십니까?? 오히려 비정규직으로 들어와 정규직이 되는 비리들만 더 늘어날겁니다. 공정한 룰을 깨지마세요. 특채나 이런 비정상적인 일을 오히려 줄이는 것이 공정사회를 지향하는 미래가 될것입니다.
  4. 백지연
    2011/11/04 18:39
    시장되신거 축하드립니다.

    공약중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계약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하셨는데 그것이 정말 내일의 미래 청년실업의 해결책이라고 보십니까?

    그러면 공무원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일자리는 없어진다고 생각해보시진 않으셨는지요

    계약직 면접보고 들어오는 아니면 누군가의 추천으로 이것이 비리의 원상이라고 생각해보시진 않으셨는지

    시장님이 되셨으니 그것에 대해서는 조금이라도 생각해보고 일을 추진해주셨음 하네요


    미래를 위해 근시안적이지 않은 시장님이 되셨음 합니다.

    미래에 역사적으로 지지받는 일을 해주세요

    기분나쁘시지 않았음하네요 이런 의견에 대해 알고 있으시라 생각이 들지만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5. 김진주
    2011/10/29 07:23
    공약대로 열심히 서울시장으로서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6. 비밀방문자
    2011/10/27 12: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 임우택
    2011/10/26 23:22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대가리급들의 도덕성과 투명성이 바로 서기만 해도
    많은 문제들이 해결 될 수 있습니다. 한국 역사의 상처는 모두 억지로 무엇인가를 하는 데에서 나오지 않았을까요?
    정책도 무리하게 추진하다 보면 오히려 민심을 읽지 못하고 유연성을 잃습니다. 물론 디테일한 부분은 계속 다듬어져야합니다. 한 두 페이지에 담을 수 없는 방대한 작업일 것입니다.

    모든 것을 양보하더라도 위정자의 제 1가치는 비리 없는 도덕성입니다.
    그 다음은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가면 되는 것입니다.
    제1가치가 결여되어 있다면 정말이지 모든 것은 무의미하게 됩니다.
    나ㄱㅇ, MB, 박ㄱㅎ, 차떼기 정당이 않되는 이유는, 공약은 있지만,
    도덕성과 투명성이 없어 결국에는 돌고 돌아 재벌 및 개인/친인척/측근들을 위한 시정이 되고 만다는 거 아닐까요? 서초, 강남, 송파의 재벌에 끼지 못한 부자들이 MB정권에서도 재미를 못 보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깨끗하지 않은 지도자 밑에서 수천가지 청책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8. 빼로
    2011/10/26 20:37
    박원순 화이팅입니다. 꼭 서울시장이 되셨으면 하네요^^
  9. 이유진
    2011/10/22 12:52
    제발 제발 세부공약 자료집 좀 올려주세요!
    • 답답이~
      2011/10/23 03:23
      구체적인게 없군~ㅠㅠ
  10. 한심이
    2011/10/21 10:49
    정책실에 앉아있는 놈들아.. 지금 머하는 거냐..
  11. 김종팔
    2011/10/19 15:19
    공약대박
    <<<한강에20개정도의 피크닉장소설치>>>
    난지캠핑장에 가보면 의문이 풀립니다/
    • 안철수
      2011/10/19 15:21
      굿
  12. marianneseo
    2011/10/17 13:51
    전 박경원후보의 당선을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입니다.
    현재 후보의 공약은 너무 많아서 머리에 박히지 않습니다.
    서울시민들의 뇌리에 박힐 구호나 문자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제안하나 할가합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전 한나라당원이 아닙니다.
    전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전 사기꾼이 아닙니다.
    전 부패하지 않고 깨끗한 사람입니다.
    전 제 호주머니를 채우기 위해 일 하지 않습니다.
    전 부자들만을 위해 일방적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전 서울시민들 여러분을 믿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해 드립니다.
    전 한나라당원도 아니며, 거짓말도 하지 않으며, 사기꾼도 아니며, 부패하여 썩어빠지지도 않습니다.
    • 미운오리1024
      2011/10/17 18:12
      박경원후보가 누구지요?
  13. 무명
    2011/10/16 12:21
    미국에서 응원하는 중입니다. 다시 한 번 변화의 바람을 "그들"이 아닌 "우리가 만들 수 있을것 같아 들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나경원 캠프에서 피곤하게 물고 늘어지는 검증의 포장을 한 흠집내기에 지치는 기분입니다. 박후보님에 대해 이번 선거에 와 겨우 들어 보고 알게 된 많은 사람들이, 박 후보님에 대한 제대로 된 판단을 세우기도 전에, 다른 줄 알았는데 결국은 비슷하게 흐르는 선거판 분위기에 싫증이 나 투표의지를 곧추세우지 못 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박후보님의 정책이 왜 더 나은지에 대한 보다 직접적고 선명한 홍보가 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꼭 지난 십년과는 다른, 보기에 좋은 서울이 아닌, 사람 살기 좋은 서울을 위한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으시길 기원합니다.
  14. 복식부기의마법
    2011/10/14 10:43
    복식부기 하면 서울시 부채 7조 줄고 임대주택 8만호가 쏟아진다
  15. 복식회계의마법
    2011/10/14 10:40
    복식회계 하면 부채가 줄고 임대주택 8만호가 쏟아진다
  16. 시장되면
    2011/10/14 10:39
    스머프 마을 만든다는거????
    구체적 방안을 좀 말씀 하세요
  17. 플라워
    2011/10/13 09:59
    조금 더 구체적인 실천방향들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예를들어 요즘 공무원 비리들이 뉴스에 계속적으로 나타납니다. 물론 모든 공무원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도가니라는 영화에서도 나타난것처럼 직위, 생활 등으로 인해서 침묵하는 다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장과 공무원 핫 라인을 만들어 비리나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요구등이 있을 때 익명으로 시장에게 바로 내부고발을 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18. 헌터
    2011/10/13 03:17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부채 7조원 감축하겠다면서
    반값 등록금에 무상급식에 임대주택 8민호 공급이 가능한가요?
    박원순 대표님이 한 10조쯤 내 놓으시나 보죠?ㅎㅎㅎ
    • 플라워
      2011/10/13 11:56
      비판을 하실때는 세부정책들을 한번 보고 판단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19. 당신의정책이궁금합니다
    2011/10/13 00:35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나온 나경원의원님과 박원순후보님의 공식사이트를 돌아보며 정책적인 차이점을 살펴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정책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너무나도 부족해 보입니다.
    기성 정권에 대한 비판의식은 훌륭하지만, 그에 비해 대안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다소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각 정책 옆에 자세히 보기 버튼이 아직 준비가 덜 되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 보궐선거 후보로 나온 두 분은 경제적 정치적 상황이 혼란스러워서 그런지 유독 유언비어도 관련된 헛소문들과 비방성 여론까지도 팽팽한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박 후보님의 정책에 대한 비판이 하도 많아 제 눈으로 직접 보려 들어와봤는데 다소 실망스럽네요. 어서 빨리 홈페이지 정리와 보수를 끝맺으시고 관련된 오해를 벗으시길 바랍니다.
    • jns
      2011/10/13 15:10
      이제 눌러지네요 저도 아침에와서 볼려다가 안눌려서 머지 싶었습니다;
    • 이병승
      2011/10/18 14:14
      저와 같은 생각으로 왔던 분이군요.
      정말 설명이 너무 부족하고,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는지 실현가능성과 효과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쌍방이 네거티브라고 생각합니다.
      박원순 후보님은 인물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를 당하고
      나경원 후보님은 정당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를 당한다고 생각합니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으로 정책으로 서로 이야기 하고자 한다면 좀 더 읽고 보고 듣는사람이 공감갈 수 있게 슬로건만이 아닌 상상할 수 있는 실현방법과 효과도 짧게라도 정리되면 좋겠습니다.
  20. 벌레소탕가
    2011/10/12 02:34
    위에 댓글을 정정하자면 '추상적이지 않고 현실에서 괴리감을 느끼지 않도록 정책에 대해 포스팅을 해주시면 좋겠다는'으로 바꾸면 좋겠네요. 익숙치 않아서 수정과 삭제를 못하겟네요.
  21. 벌레소탕가
    2011/10/12 02:31
    나경원 의원의 블로그도 둘러보고 박원순 후보님의 블로그도 둘러보지만 두분 모두 열심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앞서 댓글에 적절치 못한 네거티브 선거의 양상을 보인다 했지만 분명 기성 선거판에 비해 훌륭한 선거가 되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여전히 보이고 있는 문제점들이 있기에 아쉬움을 표합니다.
    의견을 하나 제안하자면 박원순후보님고 나경원후보님은 서로에 대해 많이 모르시고 있으신것 같습니다. 상대방 후보의 의견에 수용적 자세와 인물적 탐구가 있었으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나후보님의 블로그에서 보았던 시장후보로서의 공약과 정책적 제안이 인상적이었는데 박후보님께서도 정책에 대해 추상적이고 현실에서 괴리감을 느끼지 않게 정책에 대한 포스팅이 있으면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Leave a Comment

원순씨 페이스북으로 가기 원순씨 트위터로 가기 원순씨 유튜브(동영상)로 가기 원순씨 플리커(사진)로 가기 RSS 최신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