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적부리도요가 요즘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날로 악화되어가는 환경오염, 둥지 걱정. 먹이 걱정…
1004명의 정기 후원회원(월 1만원 CMS 회원)이면 둥지 월세 걱정하지 않고 일할 수 있습니다.넓적부리도요가 아주 멋진 희망의 알을 낳을 수 있도록 작지만 안정된 둥지를 마련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희망씨'입니다.
지난 첫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서 10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이름 위에 보이시죠~~ ^^
고맙습니다. (꾸벅!)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두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원순씨와 함께! 넒적부리도요 짝꿍명함 만들기.
원순씨는 참 많은 직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거기다가 기타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고문, 감사, 이사… (다 기억이나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원순씨가 그 수많은 명함 중에서도 가장 애착을 가지고 계신 명함이 있는데요.
바로 넓적부리도요 짝꿍명함입니다.
원순씨가 계신 희망제작소에는 몇가지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요.
바로 '에코피스'문화와 멸종위기 동물식물 '짝궁명함'이 그것입니다.

이번 넓적부리도요 두 번째 프로젝트는 짝궁계획의 기본 취지를 '명함'이라는 소재로 살려내었습니다.
개개인마다 멸종위기동물이나 식물, 소외동물 등등... 과 짝꿍을 지어 각자 자신만의 명함을 만들어
생태위기에 처한 그들을 널리 알리고, 그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합니다.
명함이라는 속성 상 만나는 사람들에게 생태위기 의식을 전달해 줄 수도 있을 뿐 아니라.
처음 만나는 서먹한 사이에서도 값진 이야기꺼리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다양한 멸종동물 짝꿍에 더하여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짝꿍명함에 담아냅니다.
그리고 명함 뒷면은 공백으로 비워둡니다.
멋진 희망을 나누는 메시지 보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여러분들의 멋진 생각을 적어 주변 사람들과 나누시면 어떨까요.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의 짝꿍명함에는 몇 개 살펴보면, 이렇게 씌여 있습니다.
박원순 상임이사님은 "작지만 멀리나는 넓적부리도요[spouny]"
박은주 연구원님은 "날마다 자란다 순록의 뿔처럼[mountain carlbou]"
정기연 연구원님은 "물을 차고 날아~ 제비[swallow]"
김이승현 연구원님은 "떼구르르~ 구르는 너의 착지. 꺄아~ [albatross]“
이런 슬로건과 실루엣이 그려진 명함을 전달하며
원순씨와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은 오늘도 현장에서 희망을 나누며 발로 뛰고 있습니다.
종이 역시 화려하며 고급스런 아트지 계열이 아닌 재활용 재생용지를 사용하며
작업공정과 재료의 감축을 위해 컬러인쇄가 아닌 1도(흑백)인쇄로 진행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또 하나의 짝꿍을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그럼 지금부터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의 짝궁명함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멸종동물들 옆에 각 연구원 개인들이 직접 고민하고 만들어 붙인 메시지들도 읽어보십시오~~



















그럼, 원순씨의 넓적부리도요 짝궁 명함이 어떻게 생겼을지도 궁금하시죠?
자, 이렇게 생겼습니다~~

1차 원순씨 넓적부리도요 짝꿍명함.

2차 원순씨 넓적부리도요 짝꿍명함.
직업란에 소셜 디자이너라고 쓰여있는 것이 참 이색적이지요.
‘작지만 멀리나는, 넓적부리도요’라는 슬로건도 참 원순씨 답습니다~~
얼마전에 희망제작소가 둥지를 새로 옮긴 소식은 이전에 원순씨께서 아래와 같이 전하셨는데요.
그러다보니 명함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번 원순씨의 새로운 짝꿍명함 만들기는 아주 특별합니다.
바로 넓적부리도요 둥지 지키기 후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합니다.
무엇이 그리 특별할까요~
첫째, 목판예술가 이철수 선생님께서 직접 넓적부리도요 작업을 해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새로 만들어질 짝꿍명함의 넓적부리도요 이미지는 이철수 선생님 작품이 사용된다는 의미입니다.
(WoW!)

둘째, 이번 넓적부리도요 짝꿍명함은 선착순 200분에 한정해서 한번만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와 똑같은 디자인의 명함은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한정판으로 만들어지는 스페셜 에디션이라고나 할까요~~
셋째, 원순씨의 희망메시지를 명함에 담아 제작됩니다. (선택 옵션)
원순씨가 어떤 내용으로 메시지를 써 주실런지 무척 궁금합니다.
물론 순수 명함 기능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선택사항이니 빼고 신청하시면 되겠지요.
참여 방법 :
1. 아래 후원하기 배너를 통한 후원회원 가입하기. (월 1만원 이상, 1년 정기 후원회원 조건)
맨 아래 연결되어 있는 원순씨 얼굴을 '꾹' 눌러 후원회원 가입해 주시면 됩니다.
2 명함제작을 위한 개인 정보입력
후원하기 배너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1) 명함에 넣고싶으신 모든 정보를 후원가입시 위와 같이 '남기고 싶은글' 난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성함, 상호,직책,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이메일주소, 주소, 멸종동물 선택, 자신만의 메시지
2) 기업이나 단체의 명함으로 짝꿍명함을 사용하실 경우 CI 이미지를 같이 보내주셔야 합니다.
아래의 경우 Bravo Ansan 이미지가 해당 되겠지요.
이미지 파일은 ai 포맷으로 주시고 JPG 파일의 경우 해상도가 큰 것으로 주셔야 합니다.
웹사이트에 나온 조그만 이미지 파일은 인쇄시 품질이 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이미지는 일단 신청 후 개별적으로 연락 드리는 이메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특별하게 기업이나 단체명을 넣을 필요가 없는 개인용도의 명함일 경우에는 희망씨 로고 사용.
3) 추천인란에 '짝꿍명함’으로 써주시면 보다 빠른 확인이 가능합니다.
4) 꼭 넓적부리도요가 아니더라도 위글 내용에서 소개해드린 다른 연구원들의 멸종동물 짝꿍 선택 가능
멸종동물 이미지 옆에 들어가는 텍스트 메시지 역시 직접 자유롭게 정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해 주시면 여러분만의 슬로건이나 메시지로 명함을 만들어 드립니다.
메시지 글자수는 최대 20자 안에서 부탁드립니다.
이 경우에도 위와같이 '남기고 싶은글' 난에 같이 적어주시면 됩니다.
5) 명함의 기본 수량은 200장입니다.
다만 실제 인쇄해보면 250~300장 사이 수량은 되니 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업 기간은 넓적부리도요 짝꿍명함의 경우는 주문 후 2주 이상 예상합니다.
시간이 걸리는 이유는 이철수 선생님의 넓적부리도요 작품이 경우 현재 제작 중이고.
작업이 완성되면 바로 명함 제작을 위한 후속작업 과정을 거쳐야하기 때문입니다.
급하게 명함이 필요하신 분들은 신중하게 결정 부탁드립니다.
(다만 다른 멸종동물 짝꿍을 선택하신 경우에는 2주 안에 제작 가능합니다.)
하나 더!
이곳에 소개해드린 멸종동물 짝꿍외에 나는 내가 멸종동물을 지정해서 만들고싶다!
하시는 분 분명 계실 겁니다.
답변부터 드리자면, 가능하십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의미있는 과정을 거치셔야 합니다. (왠 까칠모드~~ ^^)
1.내가 왜 이 멸종동물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확실한 당신만의 생각.
2. 해당 멸종동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정리하시고
3. 해당 동물 이미지.
후원회원이 되어주시고 회원가입 시 의견을 주시면 메일로 연락을 드려서 논의를 나누며
짝꿍명함을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과정은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립니다.
최소 한 달, 어쩌면 두 달까지 걸리니 많이 바쁘신 분들은 힘들겠지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의미있는 과정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멸종동(식)물 가족짝꿍명함을 만들며 환경과 자연, 그리고 사랑의 의미를
나누어 보시면 어떨까요.
휴~~ 이제 전부 설명드렸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주시면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넓적부리도요 두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
원순씨와 같은 짝꿍 명함을 쓰실 200분은 과연 어떤 분들일지 궁금합니다.
과연 200분이나 호응해 주실지도 기획자로서 걱정되기도 합니다.
주부도, 학생도, 블로거들도, 이미 명함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세상을 재정의하고, 애써 바꾸려 노력하고,
그래서 바꾸어내는,
그래서 이름은 다를 수 있지만
원순씨가 이야기하시는, 소셜 디자이너로
또 하나의 명함이 필요한 세상이 바로 지금 아닐런지요?
걱정 반, 기대 반.
이런저런 생각이 많습니다.
직업이란, 또 명함이란, 어떤 의미일까 슬쩍 여쭈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원순씨와 같은, 소셜 디자이너 딱 200분만 모십니다.

![]() | ![]() |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
"원순씨의 희망비행 / 넓적부리도요 둥지 구하기" 분류의 다른 글
| 원순씨와 함께 김치찌개를! (13) | 1970/01/01 |
| '넓적부리도요 둥지 구하기' 첫 번째 프로젝트 (11) | 2009/05/20 |
| 원순씨와 함께 김치찌개를! (13) | 2009/07/09 |
| 원순氏표 희망 포스트잇 post-it 달력! (4) | 2009/12/15 |
| (아름다운커피와 원순氏가 만났을때) 한가위 커피선물로 작은 희망 만들어요! (6) | 2009/09/02 |
| 판화가 이철수와 함께하는 웃는마음 캠페인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함... (6) | 2010/02/11 |
| (철수氏와 원순氏가 만났을때) 짝꿍명함으로 작은 희망찾기 후기 (18) | 2009/07/01 |
| 파워블로거 문성실의 유쾌한 도전, 천사클럽 (5) | 2009/12/22 |









![원순닷컴[wonsoon.com]::Social Designer's 'B'log](http://feeds2.feedburner.com/wonsoonSocialDesigner.2.gif)

2009년 06월 03일 10시 19분
2009년 06월 03일 20시 31분
제가 어제 밤에 짝꿍명함 신청을 했는데요.
인터넷으로 제대로 후원가입서가 접수가 됐는지 어떤지 알수가 없어서
제작소로 전화를 드릴까 하다가 오늘이 집들이 날이라 바쁘시겠다
생각했습니다. 좀 안정되시면 접수여부를 이메일로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번거롭게 하는것 같아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200명 선착순에 못들까 걱정되서요.^^)
2009년 06월 03일 21시 00분
2009년 06월 03일 10시 36분
2009년 06월 03일 12시 51분
2009년 06월 03일 13시 04분
2009년 06월 03일 16시 55분
2009년 06월 03일 17시 09분
제가 저희 문화공간의 명함을 버려진 일수명함을 주워 꽃색종이를 입힌 뒤 미국사이트에서 퍼 온 이쁜 나비로 재활용해 명함 만들어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한 장 만드는 게 짧으면 십분? 넘 공들이다보니 시간을 넘 잡아먹어서...
명함 팔까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는데요.
저두 짝퉁명함 파 주시면 안되나요?
아,,맞네. 짝꿍명함이죠?
제가 참여한 모임 이름이 도요새였는데,
이미 물건너 갔으니깐 고릴라종류로.
아프리카가 그리워서요^^
딸래미 파란매니큐어 동네 오빠가 발라주고..
촌동네라지만, 사람 사는 동네. 비슷한 것 같네요.
기회되면 놀러오세요^^
2009년 06월 03일 18시 00분
2009년 06월 04일 09시 37분
2009년 06월 03일 17시 59분
2009년 06월 08일 11시 17분
2009년 06월 06일 10시 42분
해윤맘님도 화이팅!!
2009년 06월 08일 11시 36분
2009년 06월 08일 11시 41분
2009년 06월 11일 10시 08분
2009년 06월 11일 12시 56분
조금만 기다려주세유~~
원순닷컴 매일매일 들러주십시오.
2009년 06월 11일 14시 50분
예쁘게 만들어주세요~
메일로 CI 이미지도 보내드려야겠네요.
뿌리깊은 나무 희망제작소가 될수 있길! 아자!!
박원순 변호사님도 화이팅!!
2009년 06월 11일 15시 24분
이미지CI는 등록해주신 이메일로 답변드린 메일주소로 보내주시구요.
고맙습니다. 꾸벅!
2009년 06월 12일 00시 20분
2009년 06월 12일 08시 15분
2009년 06월 22일 11시 35분
2009년 06월 12일 08시 22분
잘 신청되었습니다.
2009년 06월 22일 11시 46분
2009년 06월 12일 09시 38분
2009년 06월 12일 09시 40분
2009년 06월 12일 12시 59분
2009년 06월 12일 10시 16분
2009년 06월 16일 13시 51분
2009년 06월 12일 11시 23분
2009년 06월 12일 13시 06분
2009년 06월 12일 14시 37분
2009년 06월 12일 13시 40분
2009년 06월 12일 13시 47분
2009년 06월 12일 14시 41분
2009년 06월 12일 15시 13분
2009년 06월 12일 15시 26분
2009년 06월 12일 17시 49분
2009년 06월 12일 17시 53분
2009년 06월 12일 22시 05분
늦은 저녁에 남편이 들어오면 남편도 새로 가입시키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200명이 모여질까봐 걱정되네요. 어제 가입한 저도 명함 만들어주시면 고맙겠고요. 우리부부가 같이 하나씩 갖고 싶네요
그리고 만약 도요새프로젝트가 끝나면 후원신청은 어디에서 해야 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고맙겠구요. 저는 일단 후원회원 10명이 제 목표입니다
참, 그리고 어제 인터넷으로 원순씨가 쓰신 책들을 12권 구입했어요
"희망제작소"라는 이름처럼 정말 시대의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거기에 작은힘이라도 보탤께요
2009년 06월 13일 11시 02분
2009년 06월 13일 12시 35분
2009년 06월 13일 00시 22분
2009년 06월 13일 11시 03분
2009년 06월 13일 14시 19분
2009년 06월 13일 17시 01분
2009년 06월 14일 14시 27분
2009년 06월 14일 19시 13분
2009년 06월 25일 12시 25분
2009년 06월 25일 12시 54분
2009년 06월 14일 01시 02분
2009년 06월 14일 09시 18분
2009년 06월 14일 08시 43분
2009년 06월 14일 09시 24분
마지막 메시지가 멋지십니다. 고맙습니다.
2009년 06월 14일 09시 28분
넘 고맙구 , 반가와요... 글 구 이번 목요일 저녁에 저의 집에 진숙씨와 놀러 오세요.. 국수 만들어 먹어요, ^^
2009년 06월 14일 13시 06분
2009년 06월 14일 17시 32분
첫번째, 프로젝트에 이어서 두번째도 프로젝트후원구좌를 선택하여 제출을 하였는데 괜찾은지요.
괜히 미안하기도 하구요.
지난 토요일(6월 13일) 모금학교 수업 도중에 첫번째, 프로젝트 가입 선물을 받았습니다. "희망을 심다" 변호사님의 삶이 송두리째 연상이 되어서 감동입니다.
과로사로 생을 마치는게....열심히 하시돼 과로사는 하지 마십시요.
건강하게 살아 사람이 주인인 세상을 이루어 내셔야지요.
건강하시기를 마음으로 빕니다. 평화!
2009년 06월 14일 19시 23분
2009년 06월 15일 02시 34분
2009년 06월 15일 08시 15분
2009년 06월 15일 09시 15분
2009년 06월 15일 09시 22분
2009년 06월 15일 10시 32분
2009년 06월 15일 10시 38분
2009년 06월 15일 11시 36분
2009년 06월 15일 12시 32분
2009년 06월 15일 15시 21분
2009년 06월 15일 15시 44분
2009년 06월 15일 15시 43분
2009년 06월 15일 15시 48분
2009년 06월 15일 16시 03분
2009년 06월 15일 16시 22분
2009년 06월 15일 16시 46분
'예향순' 이름으로 후원신청을 하였는데, 이메일 주소를 잘못기재 했습니다.
확인 및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번거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pusa@edupia.com 을 -> nuncom1@edupia.com 으로 수정
2009년 06월 15일 16시 58분
2009년 06월 15일 19시 46분
2009년 06월 15일 19시 56분
2009년 06월 15일 20시 21분
정희수(Jung Hee Su), ARCHIVIST(기록연구사), (02) 3216-6449, 019-616-5351, cccletter2000@yahoo.co.kr,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36-1 한국대학생선교회 자료실, 부옹이, 매일 웃는 수리 부엉이
로고는 희망씨 로고로 하면 됩니다.
2009년 06월 15일 20시 23분
2009년 06월 15일 20시 47분
2009년 06월 16일 00시 03분
이중으로 등록되었는데 글남기기 내용 있는 걸로 한건만 부탁드립니다.
멜로 회신이 없어 제대로 신청되었는지 궁금하네요^^
2009년 06월 16일 08시 42분
2009년 06월 17일 01시 17분
2009년 06월 17일 06시 55분
2009년 06월 16일 11시 21분
2009년 06월 16일 11시 50분
2009년 06월 16일 11시 34분
그냥 그 페이지에 쓰는 란만 채워서 후원하기 누르면 되는건가요?
명함은 어떻게 전달받나요?ㅎㅎㅎㅎ
2009년 06월 16일 11시 53분
2009년 06월 16일 12시 14분
2009년 06월 16일 13시 27분
2009년 06월 16일 14시 14분
2009년 06월 16일 14시 29분
2009년 06월 17일 09시 22분
원순씨의 희망메세지를 담아주신다고 했는데
그게 옵션이라고.. 하는 글귀가 오늘에서야 눈에 들어오네요.
자신만의 메세지 유무와 상관없이 담아주시는건가요?
글구 넣어달라고 어제 말씀을 드렸어야 해당되는건지요?
2009년 06월 17일 09시 49분
2009년 06월 17일 11시 16분
2009년 06월 17일 11시 21분
2009년 06월 17일 13시 49분
2009년 06월 17일 15시 14분
2009년 06월 17일 15시 14분
2009년 06월 17일 11시 51분
2009년 06월 17일 12시 56분
2009년 06월 17일 14시 18분
2009년 06월 17일 15시 02분
2009년 06월 17일 16시 09분
2009년 06월 17일 16시 20분
2009년 06월 17일 16시 46분
2009년 06월 17일 16시 49분
2009년 06월 18일 10시 16분
2009년 06월 18일 10시 27분
2009년 06월 18일 11시 41분
2009년 06월 18일 11시 46분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009년 06월 18일 11시 44분
2009년 06월 18일 16시 04분
2009년 06월 18일 20시 43분
2009년 06월 19일 07시 50분
2009년 06월 18일 22시 38분
함께 희망을 나누고 싶어 짝꿍명함을 신청하였습니다
박원순변호사님처럼 저도 희망합니다 ~~^^
명함을 갖고 희망비행을 힘차게 열심히 하겠단 다짐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2009년 06월 18일 22시 43분
2009년 06월 19일 07시 52분
2009년 06월 19일 06시 35분
2009년 06월 19일 07시 53분
2009년 06월 20일 01시 52분
2009년 06월 20일 13시 51분
2009년 06월 19일 17시 42분
2009년 06월 20일 14시 03분
2009년 06월 20일 21시 24분
2009년 06월 21일 09시 49분
2009년 06월 21일 09시 23분
2009년 06월 21일 09시 51분
2009년 06월 21일 15시 44분
2009년 06월 22일 08시 23분
2.네. 원고는 희망제작소 아래 주소로 주시면 됩니다.
이참에 주소 불러드릴께요.^^
서울시 종로구 평찬동 290-11 비전빌딩 3층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09년 06월 21일 21시 25분
2009년 06월 22일 08시 24분
2009년 06월 21일 23시 05분
2009년 06월 22일 08시 27분
2009년 06월 22일 10시 33분
2009년 06월 22일 10시 36분
2009년 06월 23일 22시 45분
2009년 06월 24일 08시 26분
그리고 기존 회원들을 위한 1+1 이벤트 준비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와요.
2009년 06월 24일 08시 54분
2009년 06월 24일 15시 57분
저희 회원사업팀에게는 가장 뜻깊은 구도이기도 합니다.
소중한 주변분들의 이름으로 짝꿍명함 선물하시고 희망까지 선물해주시는 셈입니다.
고맙습니다.
2009년 06월 24일 11시 21분
2009년 06월 24일 16시 00분
그럼 김효춘 선생님이 어린왕자인 셈이시군요.
고맙습니다. 희망만드는 어린왕자님 ^^
2009년 06월 24일 17시 11분
명함 제작이 가능하면, 그림파일 넣을 것도 있고, 동물도 넓적부리도요로 한다고 말씀을 드려야 해서요. 좀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2009년 06월 24일 19시 06분
2009년 06월 25일 13시 09분
2009년 06월 24일 19시 08분
2009년 06월 26일 00시 56분
2009년 06월 26일 08시 19분
2009년 06월 29일 17시 05분
2009년 07월 01일 19시 28분
저도 명함갖고 싶어요. ^^
2009년 07월 02일 10시 32분
회원가입하실때 등록하신 메일주소로도 연락 따로 드리겠습니다.
2009년 11월 18일 10시 18분
2009년 11월 18일 12시 13분
주신 명함 제작 정보는 메일로 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죄송스럽습니다.
빨리 만들어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08월 17일 09시 49분
2009년 11월 16일 15시 35분
늘푸른자원으로 했는데 어찌 되었는지 알수 없어서 연락드립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연락을 spnjinny @ naver.com으로 주시겠어요
배우자 이진영드림 010-4525-5420
2009년 11월 16일 16시 29분
온라인가입시 짝꿍명함이라고 알려주시지 않으시면 알 도리가 없습니다~~ ^^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년 01월 03일 19시 20분
2010년 01월 03일 22시 24분
2010년 02월 11일 13시 4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