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적부리도요가 요즘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날로 악화되어가는 환경오염, 둥지 걱정. 먹이 걱정
1004명의 정기 후원회원(1만원 CMS 회원)이면 둥지 월세 걱정하지 않고 일할 수 있습니다.

넓적부리도요가 아주 멋진 희망의 알을 낳을 수 있도록 작지만 안정된 둥지를 마련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희망씨'입니다.

지난 첫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서 10분께서 후원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이름 위에 보이시죠~~ ^^
고맙습니다. (꾸벅!)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두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

원순씨와 함께! 넒적부리도요 짝꿍명함 만들기.

원순씨는 참 많은 직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거기다가 기타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고문, 감사, 이사… (다 기억이나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원순씨가 그 수많은 명함 중에서도 가장 애착을 가지고 계신 명함이 있는데요.

바로 넓적부리도요 짝꿍명함입니다.


원순씨가 계신 희망제작소에는 몇가지 독특한 문화가 있는데요.

바로 '에코피스'문화와 멸종위기 동물식물 '짝궁명함'이 그것입니다.

이번 넓적부리도요 두 번째 프로젝트는 짝궁계획의 기본 취지를 '명함'이라는 소재로 살려내었습니다. 


개개인마다 멸종위기동물이나 식물, 소외동물 등등... 과 짝꿍을 지어 각자 자신만의 명함을 만들어

생태위기에 처한 그들을 널리 알리고, 그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전합니다.

명함이라는 속성 상 만나는 사람들에게 생태위기 의식을 전달해 줄 수도 있을 뿐 아니라.

처음 만나는 서먹한 사이에서도 값진 이야기꺼리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다양한 멸종동물 짝꿍에 더하여 자신의 생각과 메시지를 짝꿍명함에 담아냅니다.

그리고 명함 뒷면은 공백으로 비워둡니다.
멋진 희망을 나누는 메시지 보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여러분들의 멋진 생각을 적어 주변 사람들과 나누시면 어떨까요.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의 짝꿍명함에는 몇 개 살펴보면, 이렇게 씌여 있습니다.


박원순 상임이사님은 "작지만 멀리나는 넓적부리도요[spouny]"

박은주 연구원님은 "날마다 자란다 순록의 뿔처럼[mountain carlbou]"

정기연 연구원님은 "물을 차고 날아~ 제비[swallow]"

김이승현 연구원님은 "떼구르르~ 구르는 너의 착지. 꺄아~ [albatross]“



이런 슬로건과 실루엣이 그려진 명함을 전달하며
원순씨와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은 오늘도 현장에서 희망을 나누며 발로 뛰고 있습니다.

종이 역시 화려하며 고급스런 아트지 계열이 아닌 재활용 재생용지를 사용하며

작업공정과 재료의 감축을 위해 컬러인쇄가 아닌 1(흑백)인쇄로 진행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또 하나의 짝꿍을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 그린디자이너 김진수 / greendesigner kimjinsoo



그럼 지금부터 희망제작소 연구원들의 짝궁명함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멸종동물들 옆에 각 연구원 개인들이 직접 고민하고 만들어 붙인 메시지들도 읽어보십시오~~

































그럼, 원순씨의 넓적부리도요 짝궁 명함이 어떻게 생겼을지도 궁금하시죠?

자, 이렇게 생겼습니다~~



1차 원순씨 넓적부리도요 짝꿍명함.



2차 원순씨 넓적부리도요 짝꿍명함.



직업란에 소셜 디자이너라고 쓰여있는 것이 참 이색적이지요.  

작지만 멀리나는, 넓적부리도요라는 슬로건도 참 원순씨 답습니다~~




얼마전에 희망제작소가 둥지를 새로 옮긴 소식은 이전에 원순씨께서 아래와 같이 전하셨는데요.


잠깐 흐림뒤 맑음 - 명당 잡은 희망제작소



그러다보니 명함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번 원순씨의 새로운 짝꿍명함 만들기는 아주 특별합니다.

바로 넓적부리도요 둥지 지키기 후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합니다.

무엇이 그리 특별할까요~


첫째, 목판예술가 이철수 선생님께서 직접 넓적부리도요 작업을 해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새로 만들어질 짝꿍명함의 넓적부리도요 이미지는 이철수 선생님 작품이 사용된다는 의미입니다.

(WoW!)


둘째, 이번 넓적부리도요 짝꿍명함은 선착순 200분에 한정해서 한번만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와 똑같은 디자인의 명함은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한정판으로 만들어지는 스페셜 에디션이라고나 할까요~~


셋째, 원순씨의 희망메시지를 명함에 담아 제작됩니다. (선택 옵션)

원순씨가 어떤 내용으로 메시지를 써 주실런지 무척 궁금합니다.

물론 순수 명함 기능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선택사항이니 빼고 신청하시면 되겠지요.



참여 방법 :

1. 아래 후원하기 배너를 통한 후원회원 가입하기. (월 1만원 이상, 1년 정기 후원회원 조건)

맨 아래 연결되어 있는 원순씨 얼굴을 '꾹' 눌러 후원회원 가입해 주시면 됩니다.



2 명함제작을 위한 개인 정보입력

후원하기 배너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1) 명함에 넣고싶으신 모든 정보를 후원가입시 위와 같이 '남기고 싶은글' 난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성함, 상호,직책,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이메일주소, 주소, 멸종동물 선택, 자신만의 메시지

2) 기업이나 단체의 명함으로 짝꿍명함을 사용하실 경우 CI 이미지를 같이 보내주셔야 합니다.

아래의 경우 Bravo Ansan 이미지가 해당 되겠지요.

이미지 파일은 ai 포맷으로 주시고 JPG 파일의 경우 해상도가 큰 것으로 주셔야 합니다.

웹사이트에 나온 조그만 이미지 파일은 인쇄시 품질이 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이미지는 일단 신청 후 개별적으로 연락 드리는 이메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특별하게 기업이나 단체명을 넣을 필요가 없는 개인용도의 명함일 경우에는 희망씨 로고 사용.

3) 추천인란에  '짝꿍명함으로 써주시면 보다 빠른 확인이 가능합니다.

4) 꼭 넓적부리도요가 아니더라도 위글 내용에서 소개해드린 다른 연구원들의 멸종동물 짝꿍 선택 가능

멸종동물 이미지 옆에 들어가는 텍스트 메시지 역시 직접 자유롭게 정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해 주시면 여러분만의 슬로건이나 메시지로 명함을 만들어 드립니다.

메시지 글자수는 최대 20자 안에서 부탁드립니다.

이 경우에도 위와같이  '남기고 싶은글' 난에 같이 적어주시면 됩니다.

5) 명함의 기본 수량은 200장입니다.

다만 실제 인쇄해보면 250~300장 사이 수량은 되니 그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업 기간은 넓적부리도요 짝꿍명함의 경우는 주문 후 2주 이상 예상합니다.

시간이 걸리는 이유는 이철수 선생님의 넓적부리도요 작품이 경우 현재 제작 중이고.

작업이 완성되면 바로 명함 제작을 위한 후속작업 과정을 거쳐야하기 때문입니다.

급하게 명함이 필요하신 분들은 신중하게 결정 부탁드립니다.

(다만 다른 멸종동물 짝꿍을 선택하신 경우에는 2주 안에 제작 가능합니다.)

하나 더!


이곳에 소개해드린 멸종동물 짝꿍외에 나는 내가 멸종동물을 지정해서 만들고싶다!

하시는 분 분명 계실 겁니다.


답변부터 드리자면, 가능하십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의미있는 과정을 거치셔야 합니다. (왠 까칠모드~~ ^^)


1.내가 왜 이 멸종동물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확실한 당신만의 생각.

2. 해당 멸종동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정리하시고

3. 해당 동물 이미지.


후원회원이 되어주시고  회원가입 시 의견을 주시면 메일로 연락을 드려서 논의를 나누며

짝꿍명함을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과정은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립니다.

최소 한 달, 어쩌면 두 달까지 걸리니 많이 바쁘신 분들은 힘들겠지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의미있는 과정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멸종동(식)물 가족짝꿍명함을 만들며 환경과 자연, 그리고 사랑의 의미를

나누어 보시면 어떨까요.





휴~~ 이제 전부 설명드렸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주시면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넓적부리도요 두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

원순씨와 같은 짝꿍 명함을 쓰실 200분은 과연 어떤 분들일지 궁금합니다.
과연 200분이나 호응해 주실지도 기획자로서 걱정되기도 합니다.

주부도, 학생도, 블로거들도, 이미 명함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세상을 재정의하고, 애써 바꾸려 노력하고,
그래서 바꾸어내는,
그래서 이름은 다를 수 있지만

원순씨가 이야기하시는, 소셜 디자이너로
또 하나의 명함이 필요한 세상이 바로 지금 아닐런지요?

걱정 반, 기대 반.
이런저런 생각이 많습니다.


원순씨에게 소셜 디자이너로서,
직업이란, 또 명함이란, 어떤 의미일까 슬쩍 여쭈어 보고 싶어졌습니다.

원순씨와 같은, 소셜 디자이너 딱 200분만 모십니다.
자, 준비되셨으면 아래 원순씨 얼굴을 꾹 눌러 주세요.

소셜 디자이너가 되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철수 선생님이 보내주신 따끈따끈 넓적부리도요가 도착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명 한정 스페셜 에디션 이니
이번 기회 놓치지 마세요~~ ^^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요기, 아래 원순씨 얼굴 클릭!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06월 02일 16시 16분 2009년 06월 02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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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망씨
    2009년 06월 03일 10시 19분
    희망씨입니다. 기존 후원회원은 짝꿍명함 그럼 못만드남요? 문의하시는데요. 금번은 후원회원 확대를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 기존회원들도 짝꿍명함에 참여할 수 있는 구도 만들겠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십시오. 어제밤 공지 이래 몇분께서 이미 짝꿍명함 신청해 주셨습니다. 200명 선착순 에디션이니 제작가능한 짝꿍명함 수량 정리해서 매일매일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 정자원
      2009년 06월 03일 20시 31분
      안녕하세요 희망씨!

      제가 어제 밤에 짝꿍명함 신청을 했는데요.
      인터넷으로 제대로 후원가입서가 접수가 됐는지 어떤지 알수가 없어서
      제작소로 전화를 드릴까 하다가 오늘이 집들이 날이라 바쁘시겠다
      생각했습니다. 좀 안정되시면 접수여부를 이메일로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번거롭게 하는것 같아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200명 선착순에 못들까 걱정되서요.^^)
    • 희망씨
      2009년 06월 03일 21시 00분
      네, 잘받았습니다. 이쁘게 만들어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쌩유^^
  2.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03일 10시 36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차명례
    2009년 06월 03일 13시 04분
    차명례, 황원형, 황필형도 명함 갖고 싶어요 ^^:
  4. 새봄님
    2009년 06월 03일 17시 09분
    희망씨님 잘 지내시죠?
    제가 저희 문화공간의 명함을 버려진 일수명함을 주워 꽃색종이를 입힌 뒤 미국사이트에서 퍼 온 이쁜 나비로 재활용해 명함 만들어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한 장 만드는 게 짧으면 십분? 넘 공들이다보니 시간을 넘 잡아먹어서...
    명함 팔까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는데요.

    저두 짝퉁명함 파 주시면 안되나요?
    아,,맞네. 짝꿍명함이죠?
    제가 참여한 모임 이름이 도요새였는데,
    이미 물건너 갔으니깐 고릴라종류로.
    아프리카가 그리워서요^^
    딸래미 파란매니큐어 동네 오빠가 발라주고..
    촌동네라지만, 사람 사는 동네. 비슷한 것 같네요.
    기회되면 놀러오세요^^
  5.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04일 09시 37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08일 11시 17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08일 11시 36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희망씨
      2009년 06월 08일 11시 41분
      김현성 선생님, 고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비밀글 처리했습니다. 전임직원 짝꿍명함 이쁘게 만들어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8. 느티나무
    2009년 06월 11일 10시 08분
    기존 후원회원도 구입할 수 있게 판매하면 어떨까요...
    • 희망씨
      2009년 06월 11일 12시 56분
      넵, 이번 프로젝트후 그런 기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유~~
      원순닷컴 매일매일 들러주십시오.
  9. wnhope 
    2009년 06월 11일 14시 50분
    아이디어가 넘 재밌어서 얼른 회원가입 했어요^^
    예쁘게 만들어주세요~
    메일로 CI 이미지도 보내드려야겠네요.

    뿌리깊은 나무 희망제작소가 될수 있길! 아자!!
    박원순 변호사님도 화이팅!!
    • 희망씨
      2009년 06월 11일 15시 24분
      잘 신청되었습니다.
      이미지CI는 등록해주신 이메일로 답변드린 메일주소로 보내주시구요.
      고맙습니다. 꾸벅!
  10.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2일 00시 20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희망씨
      2009년 06월 12일 08시 15분
      잘 신청되셨습니다. 슬로건도 참 이쁘십니다. CI이미지는 드린 메일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11.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2일 11시 35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2일 09시 38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3.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2일 12시 59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4.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6일 13시 51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2일 13시 06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2일 13시 40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2일 13시 47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2일 15시 13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희망씨
      2009년 06월 12일 15시 26분
      김해 사시는 은정 선생님 맞으시죠~ 등록하신 메일주소로 메일 드렸으니 문구까지 포함한 최종 정보 보내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19.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2일 17시 49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 보리 
    2009년 06월 12일 22시 05분
    어제 전교조 모임 오금고등학교에서 후원회원으로 가입한 교사입니다. 바로 달려와서 원순닷컴 열어보았습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렸습니다. 주변에서 후원하고 싶다는 사람도 많았는데 미처 도요새 프로젝트를 알려주지 못했어요. 후원신청하는 곳이 너무 숨겨져 있어서 어떻게 신청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하네요. 오늘 집에와서 꼼꼼히 뒤지다 보니 도요새 프로젝트로 후원자들을 모으고 있는데 후원신청을 좀 잘 보이는 곳에 확실하게 보여 주시면 안될까요? 몇 몇분들이 어디서 어떻게 후원을 하냐고 묻더라고요. 저도 한참을 뒤지다가 도요새 프로젝트를 봤습니다. 그런데 저도 명함을 갖고 싶은데 어제 오금고등학교에서 신청한 사람들은 명함신청이 안되나요?
    늦은 저녁에 남편이 들어오면 남편도 새로 가입시키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200명이 모여질까봐 걱정되네요. 어제 가입한 저도 명함 만들어주시면 고맙겠고요. 우리부부가 같이 하나씩 갖고 싶네요
    그리고 만약 도요새프로젝트가 끝나면 후원신청은 어디에서 해야 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고맙겠구요. 저는 일단 후원회원 10명이 제 목표입니다
    참, 그리고 어제 인터넷으로 원순씨가 쓰신 책들을 12권 구입했어요
    "희망제작소"라는 이름처럼 정말 시대의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거기에 작은힘이라도 보탤께요
    • 희망씨
      2009년 06월 13일 11시 02분
      선생님, 어제 강연이야기는 잘전해들었습니다. 제작소에 큰도움되는 후원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후원신청 메뉴를 한눈에 알수있게 바꾸어달도록 하겠습니다.짝꿍명함은 이번에는 신규후원회원께 기회를 드리고 기존회원을 대상으로 한 제작도 조만간 준비중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시와요. ^^ 선생님의 열정어린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 박원순
      2009년 06월 13일 12시 35분
      보리 선생님, 그날 강연하는 저도 참 감동 많이 받았습니다. 좋은 선생님들이 좋은 학교, 좋은 세상을 만드시고자 눈을 반짝이며 제 말을 들어주시는 모습에 새로운 희망을 보았답니다. 거기에다가 저희 희망제작소 후원회원까지 많이 가입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이제 회원으로 자주 뵙게 되길 바랍니다
  21.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3일 00시 22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 벤쿠버
    2009년 06월 13일 14시 19분
    지난토요일 신청했는데 등록이 잘된건지요?....
  23.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4일 01시 02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희망씨
      2009년 06월 14일 09시 18분
      네, 학인되었습니다. 남겨주신 메일주소로 메일드리겠으니 명함정보 알려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24.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4일 08시 43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5. 이옥숙
    2009년 06월 14일 09시 28분
    혹 , 세진 여행사에서 만나 뵈온, 진숙씨 친구분 ??


    넘 고맙구 , 반가와요... 글 구 이번 목요일 저녁에 저의 집에 진숙씨와 놀러 오세요.. 국수 만들어 먹어요, ^^
    • 희망씨
      2009년 06월 14일 13시 06분
      선생님, 선생님연락처를 부탁드릴께요. 지난번 첫번째 이벤트도 그렇고 이런저런 일로 연락을 드리려 하니 비밀댓글로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 알려주십시오. 주시는대로 곧 연락 올리겠습니다.꾸벅!
  26. 변한식
    2009년 06월 14일 17시 32분
    짝궁 명함을 가지고 싶어서요.

    첫번째, 프로젝트에 이어서 두번째도 프로젝트후원구좌를 선택하여 제출을 하였는데 괜찾은지요.
    괜히 미안하기도 하구요.
    지난 토요일(6월 13일) 모금학교 수업 도중에 첫번째, 프로젝트 가입 선물을 받았습니다. "희망을 심다" 변호사님의 삶이 송두리째 연상이 되어서 감동입니다.
    과로사로 생을 마치는게....열심히 하시돼 과로사는 하지 마십시요.
    건강하게 살아 사람이 주인인 세상을 이루어 내셔야지요.
    건강하시기를 마음으로 빕니다. 평화!
    • 희망씨
      2009년 06월 14일 19시 23분
      선생님, 두번째 프로젝트에도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명함 그자체보다 마음으로 성원해주려 그러신다는 것 잘 알고있습니다. 기존 후원의 경우는 가족분이나 아끼는 지인의 이름으로 희망씨되어주시고 명함은 두분이 같이 만드는 후원프로그램 한번 만들어볼까요. 희망씨 회원 만들기 원플러스원 가동!! ^^
  27.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5일 02시 34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8.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5일 09시 15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9.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5일 10시 32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0.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5일 11시 36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1.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5일 15시 21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5일 15시 43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3.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5일 16시 03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희망씨
      2009년 06월 15일 16시 22분
      넵,확인되었습니다. 트위터를 통해서도 이렇게 알리고 참여해주시니 세상 참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선생님 바로 트위터follow 들어갑니다. 동물에 상관없이 제작일정은 같습니다.넓적부리도요,사향노루 중 선택해주시면되고 특별히 지정하시않으시면 넓적부리로 하겠습니다. 자주 교류나누겟습니다.
  34. 예향순
    2009년 06월 15일 16시 46분
    후원 신청을 하고 짝꿍명함을 신청하면서 자꾸 실수를 하고 있습니다.
    '예향순' 이름으로 후원신청을 하였는데, 이메일 주소를 잘못기재 했습니다.
    확인 및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번거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pusa@edupia.com 을 -> nuncom1@edupia.com 으로 수정
  35.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5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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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정희수
    2009년 06월 15일 20시 21분
    정희수입니다. 신청합니다.
    정희수(Jung Hee Su), ARCHIVIST(기록연구사), (02) 3216-6449, 019-616-5351, cccletter2000@yahoo.co.kr,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36-1 한국대학생선교회 자료실, 부옹이, 매일 웃는 수리 부엉이

    로고는 희망씨 로고로 하면 됩니다.
  37. 버들 
    2009년 06월 16일 00시 03분
    짝꿍명함신청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중으로 등록되었는데 글남기기 내용 있는 걸로 한건만 부탁드립니다.
    멜로 회신이 없어 제대로 신청되었는지 궁금하네요^^
  38.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6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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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16일 11시 50분
      혜정선생님, 잘신청되셨습니다.명함정보도 잘 정리해주셨습니다. 부러운 직업을 가지고 계신분이네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자격요건 되십니다~~
  39. 이정은
    2009년 06월 16일 11시 34분
    원순님 얼굴 꾹 눌러서 명함 신청했는데요.
    그냥 그 페이지에 쓰는 란만 채워서 후원하기 누르면 되는건가요?
    명함은 어떻게 전달받나요?ㅎㅎㅎㅎ
    • 희망씨
      2009년 06월 16일 11시 53분
      원순씨 얼굴 이러다 닳겠습니다. 잘 정리해서 신청해주셨습니다. 명함은 회원등록시 적어주신 주소로 보내드립니다. 일산동구 시네요. 그리고 배송전 미리 확인메일이나 연락 드리니 그때 배송지 달라지면 알려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40.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6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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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16일 13시 27분
      여려운 숙제를 주셨네요. 두세장이라면 개별 인쇄는 힘들지요. 하지만 나름 이렇게 꾀를 내어봅니다. 명함에 몇종류 정해서 멸종동물만 인쇄를 하고 나머지공간은 비우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나누어주고 명함을 스스로 채워만들어나가는 구도 어떨까요. 그 정도라면 가능할것도 같습니다.
  41.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6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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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이정은
    2009년 06월 17일 09시 22분
    또또 궁금한게 생겼어요^^;
    원순씨의 희망메세지를 담아주신다고 했는데
    그게 옵션이라고.. 하는 글귀가 오늘에서야 눈에 들어오네요.
    자신만의 메세지 유무와 상관없이 담아주시는건가요?
    글구 넣어달라고 어제 말씀을 드렸어야 해당되는건지요?
    • 희망씨
      2009년 06월 17일 09시 49분
      원순씨의 메시지는 하단에 조그맣게 넣어서 제작할 예정인데요,말씀해주시면 빼고 제작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말씀드렸습니다. 동물 옆에 들어가는 개인메시지와는 별개의 것입니다.^^
  43.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7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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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7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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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17일 12시 56분
      잘 신청되셨습니다. CI는 등록하실때 적어주신 메일주소로 메일드리니 그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PDF파일이면 어떨지모르겠지만 일단 주시고 문제있으면 다시 연락 드리겠씁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45.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7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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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한씨앗
    2009년 06월 17일 16시 09분
    작년에 우연히 라디오방송을 듣다가 박원순변호사님께서 넓적부리도요라는 별칭을 쓰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박변호사님덕분에 넓적부리도요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야 하겠지만... 지금은 풀이 자라고 있을 새만금 갯벌에서 '난 올해 시베리아에서 태어났어요'라고 말해주는 초록색 가락지를 달고 종종걸음을 치고 있던 한 마리 넓적부리도요를 보면서 등골이 서늘해지는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꼈던 저에겐 왠지 씁쓸하게만 느껴집니다. 부디 박변호사님께서 넓적부리도요의 겉모습만을 당신의 이미지제고를 위해 활용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7. 서미란
    2009년 06월 17일 16시 46분
    지금도 이철수님 그림이 들어간 명함이 가능한지요? 후원회 용지는 작성했는데요..그것에 안써서 다시 남깁니다. 가능하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48. 이현주
    2009년 06월 18일 10시 16분
    저도 지금 등록했는데, 이철수님 판화 명함 가능할까요..?
    • 희망씨
      2009년 06월 18일 10시 27분
      희망고리 활동을 통해 이미 많은 도움 주시는 이현주 선생님, 짝꿍명함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쁘게 만들어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49.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8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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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18일 11시 46분
      네, 선생님, 4문장으로 멋진 슬로건 만들어 주셨네요.명함 공간이 작아서 20자로 한정하지만 직책 회사등 정보 영역에 대신 넣는 것이라면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문장이 멋져서 여기도 공개합니다~~괜찮으시죠? ^^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50.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8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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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8일 2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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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김성신
    2009년 06월 18일 22시 38분
    안녕하세요? 이철수의 집을 통해 이곳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함께 희망을 나누고 싶어 짝꿍명함을 신청하였습니다

    박원순변호사님처럼 저도 희망합니다 ~~^^

    명함을 갖고 희망비행을 힘차게 열심히 하겠단 다짐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
  53.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9일 0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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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19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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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20일 14시 03분
      선생님,현재까지 온라인 오프라인 경로를 통해서 짝꿍명함을 신청하신 분들이 현재까지 200여분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짝꿍 멸종동물을 넓적부리도요뿐 아니라 다양한 다른 동물도 신청해주고 계셔서 이철수 넓적부리도요의 경우 아직 신청 가능합니다. 지금 추세면 다음주까지는 가능할것 같고 자세한 신청현황및 마감 공지는 다음주에 알려드릴께요.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55.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0일 2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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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21일 09시 49분
      네,후원해주신 선생님 실명을 알려주시면 등록하실때 적어주신 이메일주소로 연락드리고 그때 로고를 보내주시면 되니 성함과 메일주소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56.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1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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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1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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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22일 08시 23분
      네, 답변드리자면, 1.자투리종이를 재활용한 명함제작 컨셉이라 종이색깔이나 질감을 딱골라서 제작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그래서 종이색갈을 약속드릴수는 없을것 같지만 가급적 2종이상의 종이를 사용하게 된다면 선생님 명함은 짙은색으로 체크해두었다가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네. 원고는 희망제작소 아래 주소로 주시면 됩니다.
      이참에 주소 불러드릴께요.^^
      서울시 종로구 평찬동 290-11 비전빌딩 3층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58.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1일 2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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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1일 2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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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2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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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22일 10시 36분
      선생님,신청하실때 주신 메일주소와 지금 알려주신 메일주소로 안내메일 드렸으니 보내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61.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3일 2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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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4일 0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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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24일 15시 57분
      네, 당연히 가능하십니다.^^
      저희 회원사업팀에게는 가장 뜻깊은 구도이기도 합니다.
      소중한 주변분들의 이름으로 짝꿍명함 선물하시고 희망까지 선물해주시는 셈입니다.
      고맙습니다.
  63.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4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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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방지형
    2009년 06월 24일 17시 11분
    전에 이 글을 보고, 배너를 입력해서 후원을 신청했습니다. 그때 짝꿍 명함도 같이 신청했는데, 명함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명함 제작이 가능하면, 그림파일 넣을 것도 있고, 동물도 넓적부리도요로 한다고 말씀을 드려야 해서요. 좀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65.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5일 13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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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24일 19시 08분
      선생님, 확인되셨습니다. 사연이 너무 정겨워 나중에 한번 취재하고 싶은 마음이 송송 듭니다. 고맙습니다.
  66.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6일 0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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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06월 26일 08시 19분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잘 신청되셨습니다. 가족짝꿍명함, 부부짝꿍명함, 짝꿍명함 선물 등 참 보기좋은 사례들에 감사드립니다.
  67. 비밀방문자
    2009년 06월 29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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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황춘화
    2009년 07월 01일 19시 28분
    기존후원자입니다.
    저도 명함갖고 싶어요. ^^
  69. 비밀방문자
    2009년 11월 18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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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씨
      2009년 11월 18일 12시 13분
      네, 선생님 짝꿍명함 신청해주신 것 확인되었습니다.
      주신 명함 제작 정보는 메일로 드렸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죄송스럽습니다.
      빨리 만들어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70. 비밀방문자
    2009년 08월 17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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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이진영
    2009년 11월 16일 15시 35분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제가 제 배우자 명함
    늘푸른자원으로 했는데 어찌 되었는지 알수 없어서 연락드립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연락을 spnjinny @ naver.com으로 주시겠어요
    배우자 이진영드림 010-4525-5420
    • 희망씨
      2009년 11월 16일 16시 29분
      선생님, 조금 전 통화한 희망씨입니다.
      온라인가입시 짝꿍명함이라고 알려주시지 않으시면 알 도리가 없습니다~~ ^^
      확인 후 바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2. 비밀방문자
    2010년 01월 03일 19시 20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73. 비밀방문자
    2010년 02월 11일 13시 42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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