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순씨와 함께 김치찌개를!

2009년 07월 09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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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적부리도요 원순氏 후원 이벤트 3탄!

보글보글 끓는 김치찌개와 함께

완전 소중한 희망을 맛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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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씨입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 그러면서도 쏟아 붓는 장마비로 심신이 곤하실 수 있는 이 여름, 7월에!
휴가가 기다려지는 이 여름, 7월에!
원순씨가 희망제작소 신규 후원회원들애게 새콤하고 든든한 김치찌개를 서빙합니다! 빠라밤~

원순씨께서 요즘 요리 만드는 재미에 푹 빠지셨습니다. 지난  봄 학기 동안 희망제작소에서 함께 수고해준 인턴들과의 김밥 소풍 (새 창으로 열기)기억나시나요~? 이날 김밥이며, 초밥이며 다과 거리 등 을 원순씨가 직접! 모두 다~!는 아니지만,(^^:;) 희망씨를 비롯한 몇몇 연구원들과 함께 손수 만드셨습니다.

어떤 연구원의 제보에 의하면 원순씨가 싼 김밥은 먹자마자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햄 2줄 + 단무지 한 줄이 입안에서 씹히는 느낌이라면, 원순씨가 싼 김밥 백프롭니다~

그날의 요리 장면은 제가 사진을 찾아 얼른 보여 드릴게요~
(사진이 발이 달려 도망갔는지 찾지 못하고 있는 칠칠치 못한 희망씨 입니다..ㅠ,.ㅠ)

이 번 김치찌개 이벤트 프로젝트 이름은 "보글보글 김치찌개 데이"입니다.^^
7월 9일 ~ 7월 20일 사이에 희망제작소 신규 정기 후원회원이 되시는 분 중 선착순 20분을
"보글 보글 김치찌개 데이"에 초대합니다.^^
희망제작소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후원가입 하실 때 "보글보글 김치찌개"라는 암호를 남겨주세요!
암호를 남겨주신 분 중 선착순 20분을 "보글보글 김치찌개 데이"에 초대합니다.

그런데, 여기 저기에서 아쉬움의 소리가 들려오네요. (희망씨, 귀도 밝습니다.^^)
위의 글까지 읽으시고 "휴우~ 난 지난달에 가입했는데..."
또는 "난 이미 회원이지만 원순씨 김치찌개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이런 아쉬움이 남는 분들!
자 방법이 있습니다~! 이미 여러분이 가입한 회원이시라면,
'절친'들을 희망제작소 회원으로 한분 더 모셔주신다면 내가 추천한 절친과 함께
"보글보글 김치찌개 데이"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 저기서 벌서 전화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리는 군요~)
절친을 초대할때에는 희망제작소 회원가입하게 된 본인의 이야기와 특별한 스토리 등을 들려주시면 더 감동적이겠네요!

보글보글 김치찌개 데이는 7월 24일 금요일 오후 6:30분에서 8:30분에 진행됩니다.
6:30분에서 7:00는 희망제작소 사무실 투어, 일명 '희망공장 투어'를 통해 희망제작소의 '작업장(?)'을 생생하게 보여드리며 소개해드리고요, 7시부터 원순씨의 김치찌개 저녁 서빙이 시작됩니다.
식사 이후에는 원순씨와 대화 나누는 시간도 준비됩니다.^^ (그리고 퓔을 받으면 근처 호프에서 호프 데이로도..?^^a)

*보글보글 김치찌개 데이
1) 개요
- 신규 희망씨 후원회원에게 희망제작소 박원순 상임이사가 직접 만든 김치찌개 요리를 대접하고 희망제작소 희망공장 투어 및 대화의 시간을 마련합니다.
- 7월 9일 ~ 7월 20일 희망제작소 신규 정기 후원회원 중 선착순 20명
- 기존 회원의 경우 지인을 가입하도록 할 경우 동행하여 참석이 가능합니다.

2) 참가 방법
1. 희망제작소 온라인 홈페이지 후원하기 페이지에서 가입
2. 후원회원에 가입하고 남기고 싶은 말에 "보글보글 김치찌개" 암호 입력!
3. 기타 희망제작소와 원순씨에게 궁금한 것들 남겨주시면 보글보글 김치찌개 데이에 답변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3) 프로그램
- 일시: 7월 24일 금요일 오후 6:30-8:30
- 진행: 오후 6:30 - 7:00 희망제작소 투어 "희망공장 견문단"
            오후 7:00 - 8:00 박원순 상임이사의 서빙으로 함께 하는 식사
            오후 8:00 - 8:30 원순씨와의 대화



원순씨가 요리할 보글보글 김치찌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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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주 멋드러진 김치찌개도 있고,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marijim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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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가 푸짐~한 김치찌개도 있지만,
(이미지 출처 http://www.moonsungsil.com/entry/김치찌개돼지고기김치찌개)

과연, 원순씨표 김치찌개는 어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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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순씨가 1일 주방장이 되어 김치찌개를 직접 만들어 대접하는,
보글보글 김치찌개 데이!

참여하실 분들은 아래 원순씨 얼굴을 클릭!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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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9일 08시 44분 2009년 07월 09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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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은
    2009년 07월 09일 11시 52분
    와아~ 여기 참여하실 분 정말 부럽네요~~ 정말 감동이네요^^
    얼마전 후원신청했는데 조금 늦게할걸...
  2. 이옥숙
    2009년 07월 09일 13시 19분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너무 많아 한꺼번에 고액으로 가입하지 않고, 소액으로 발빠르게 여러개를 가입하면 좋겠군요.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원순씨가 끓이신 찌개는 정말 특별할 것같애요. 음냐 ~ 나도 7월 24일은 김치찌개를 먹어야지..
  3. 새봄님
    2009년 07월 09일 16시 22분
    우리 동네 할머니들이 다 기절초뽕할 것 같네요..
    선생님은 여전히 앞서가시고 멋지십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김치는 촌에서 수년 묵힌 게 최곤디..장독채로
    정말 날려보내주고 싶답니다.~!
  4. 이옥숙
    2009년 07월 14일 15시 10분
    제가 위에 쓴 글을 보니까 . 혹 7월 24일에 김치찌개 파티에 신청한 것 같이 들리는 군요. 윗글을 보고, 서울서 기다리시겠다는 분이 있어 다시 쓰는 겁니다.

    그날 희망제작소의 김치찌개 파티에는 못가지만, 집에서 끓여 먹겠다는 말씀이거든요.
    내친 김에 .. 여기서 친구들 모아놓고 우리끼리 파티 할게요. 사실 . 희망제작소 후원회를 하자고 여기저기 친구들에게 말은 해 놓았는데.. 제가 좀 바빠서 못하고 있었거든요. 마침 신 김치도 많이 있어요.
    • 희망씨
      2009년 07월 14일 18시 09분
      선생님, 오시는것 아니셨나요~~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뵙고 문의 주신것 포함 이러저런 말씀드리려고 했는데요 ㅎㅎ
  5. 김차장
    2009년 07월 15일 11시 10분
    아 상상만 해도 가심이 푸근해 지네요. 원순표 김치찌개..
    그런데 사진 속 원순님 손질 중이신 것은 오이인듯 해서 잠시 멈칫 :-)
    늘, 마음으로 존경하고 응원하고 있더랬습니다.
    • 희망씨
      2009년 07월 15일 11시 37분
      네, 오이 맞습니다. 예전 김밥만드실 때 찍은 사진이거든요~^^
      된장찌개 한번 도전해서 만드셨고 김치찌개는 이번에 첫도전!
      신청하신 분들께서 조금 불안하시려나요~ㅎㅎ
      아마 맛있게 잘 만드실 겁니다.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니 많이들 참여해 주세요~~
      정원이 다 차면 마감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6. 엄미선
    2009년 07월 22일 00시 19분
    으악 하루 늦었는데 이제는 신청 안되는거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이제 발견한건지 ㅠㅠㅠㅜ
  7. 비밀방문자
    2009년 07월 22일 21시 38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희망씨
      2009년 07월 23일 09시 54분
      네, 선생님, 메시지 남겨주셨네요.
      확인 전화 드릴 예정이었습니다.
      오늘중 후원재정팀에서 확인 전화 갈껍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8. 새봄님
    2009년 07월 24일 01시 17분
    희망씨님은 너무 재미있는 분같으세요.
    얼굴 좀 비쳐줄 수 없을까요?
  9. 김현민
    2009년 08월 03일 09시 22분
    [운영자님께 제안합니다]
    E-mail을 통해 보내주신 원순닷컴의 기사들을 자주 보면서 늘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E-mail사이트에서 '원순닷컴' 타이틀이나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바로 해당 페이지로 화면이 바뀌어 매우 불편합니다.
    일반적으로 E-mail을 읽다가 원순닷컴을 클릭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클릭시 사이트 자체가 바뀌게 되면 다시 리턴해야 하는 불편이 따릅니다.

    따라서 E-mail사이트에서 '원순닷컴' 타이틀이나 '기사제목'을 클릭시,
    별도창(팝업창)으로 원순닷컴이 열릴 수 있도록 타이틀에 탭을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이트 개선안에 대해서 의견을 올릴만한 곳을 찾지 못해 이곳에 올림을 양해하시고,
    검토후, 타당하다면 보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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