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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원순닷컴[wonsoon.com]::Social Designer&#039;s &#039;B&#039;log: 판화가-이철수와-함께하는-웃는마음-캠페인-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명함을-만들어보세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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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5-04T08:32:4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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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dis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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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d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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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1T15:32: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가입했는데 혹시 명함 만들수 있을까요? 너무나 갖고 싶은 명함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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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희망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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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희망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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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1T20:09: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희망씨, 답변드립니다.
기존회원님들이 더욱 소중하고 고마운 분들이라는 사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이 끝난 후 기존 희망씨 회원이시라면 구매 형태로도 참여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조만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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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옥숙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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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옥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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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3T01:10: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하하!!  정말 가소로운 계산, 속이 화안히 들여다 보이는 계산이군요. 명함 만들어 줄게 후원좀 해다고 !!
  국민을 위해 일하라는 세금을  허무한데 탕진하는 정부나, 
좋은 일한다고, 기부금 내라고 하고는.. 뭣에 썼나. 갈켜주지도 않은, 재단이 쌔고 쌨는데.. 희망제작소, 월만원  후원금 받는 것도 미안하여 명함 만들어 준다고..저렇게 우겨대니.. 게다가  그렇게 땀흘리며, 머리 짜내며, 일하고,.. 

희망을 만드는 곳은 희망제작소 만이 아니지만,.,. 나는 희망제작소에  꿈을 화악  질러 버릴랍니다..

이철수 화백님 . 정말 아름다운 일을 하시네요..  멸종동물 명함만들기때의 나뭇잎 엽서때도 그렇고, 이번 엽서도 그렇고,.. 정말 감사드려요, 변호사님, 희망제작소 연구원님들, 또 후원자님들 행복한 설을 맞으세요, 넙죽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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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희망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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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희망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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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3T01:43: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악플인줄 알고 놀랐습니다^^ 선생님, 뵌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명절입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웃는마음 캠페인 시작이 좋습니다. 오늘 하루사이 깜짝놀랄 만큼 회원이 가입해 주셨답니다 ^^ 기 팍팍 넣어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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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원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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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원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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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4T20:44: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옥숙 선생님, 늘 저희들은 그런 가소로운 계산을 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회원이 늘까, 어떻게 하면 재정자립이 가능할까,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업을 벌이고 좀 더 세상을 희망차게 만들어볼까 이런 계산 말입니다. 밤낮없이 말입니다. 저도 지금 다시 사무실에 나와 있습니다. 밤 9시가 넘어 가네요. 텅빈 썰렁한 사무실에서 저는 오늘도 그런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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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옥숙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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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옥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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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5T00:39: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근시라 라식 수술 했지만, 진실 하나 보는 눈 밝답니다. 

변호사님이  고민 하는  또다른  계산은, 어떻게 하면, 희망제작소를 후원하는 후원자들의 기대를  충족 시켜드릴까.  저들이  후원해 주는 만큼 돌려 드릴수 있을까..
이거 계산 하는 것이 잖아요?  맞죠? 

이미 너무 많은 일을 하셨습니다. .. 저 같은 사람은 .. 그동안 하신 일. 우리 사회를 위해 하신 그 많은 일과.  별볼일 없는 아줌마, 저에게까지 세심하게 인간적인 관심을  보여주신 것.. 그변호사님께 진   빚을 갚으려면.  아직도 멀었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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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설 연휴 앞두고 만든 속내 깊은 김치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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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내가너의밥이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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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2T14:17: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연휴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코앞에 두고 김치찜을 끓여 보았습니다. 창문을 여니 눈발이 날리고 있네요. 세상이 정지되어 같아보이는데, 멀리서 전철이 꼬리를 물고 서울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설 연휴가 시작된 직장도 있을 것이고 오후에는 다 파장하겠지요. 주말이 낀 짧은 설 연휴지만, 고향길 잘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어제 저녁 묵은 김치 3폭, 삼겹살 1근, 목살 반근을 넣고 김치찜을 끊였습니다. 지난주에 김치찜을 끊였는데 이웃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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