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원순닷컴[wonsoon.com]::Social Designer&#039;s &#039;B&#039;log: 안철수-대표-희망모울-강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wonsoon.c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wonsoon.com/" />
  <subtitle type="html"></subtitle>
  <updated>2010-05-01T06:41:38+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박원순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onsoon.com/219#comment177" />
    <author>
      <name>(박원순)</name>
    </author>
    <id>http://wonsoon.com/219#comment177</id>
    <published>2009-03-20T13:06: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철수씨는 제 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사실 내가 존경하는 기업인 중의 한분입니다. 저가 북가주아름다운재단을 설립할 때에도 창립식의 연사로 와 주셨더랬습니다. 강의에 특별한 제스추어나 재미난 말로 하지는 않습니다만 사람들이 모두 빨려들게 하는 진실성과 정확성이 있었지요. 

오늘도 그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Lewis Terman이라는 사람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25만명 학생 중에서 IQ가 140인 이상이 1470명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을 긴 시간동안 관찰하고 조사를 해 보았더니 그 중에 한명도 노벨상도 못받았고, 전국적 인물도 안나왔다는 것이지요. 영재교육이라는 것이 얼마나 허구인지, 개인적으로 머리가 좋다는 것이 사회에 영 도움이 안된다는 겁니다. 한국의 부모들이 아이들을 열심히 키우고 엄청 사교육에 돈을 쏟지만 단순한 기능과 암기식 공부로는 결코 제대로 인물로 키울 수 없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안철수씨 자신은 의사에서 기업가로, 다시 학자로 변화를 거듭했지만 늘 돈벌이 그 자체보다 기업가적 정신을 가지고 사업을 일으키고 후배들에게 물려준 다음 자신은 새로운 인생의 길을 개척해 간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기업가적 정신이 아닐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영혼의 기업가라고 말한답니다. 오늘 그를 보며 다시 한국의 희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안랩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onsoon.com/219#comment178" />
    <author>
      <name>(안랩맨)</name>
    </author>
    <id>http://wonsoon.com/219#comment178</id>
    <published>2009-03-20T15:39: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트랙백을 타고 방문했습니다. 

오늘 안철수 교수님이 강의를 하신다고 들었었는데, 못가서 아쉬웠습니다. 
박원순 선생님의 블로그 개설 소식을 며칠전에 들었는데, 블로그 포스팅 수가 200을 넘어서서 놀랬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많은 희망을 불러 넣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너무 많이 더워졌어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박원순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onsoon.com/219#comment179" />
    <author>
      <name>(박원순)</name>
    </author>
    <id>http://wonsoon.com/219#comment179</id>
    <published>2009-03-20T19:35: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안랩맨을 미리 초청못했군요. 오늘 안선생 너무 대단했답니다. 젊은이들에게 아주 큰 용기와 자신감을 주는 강의였어요. 그리고 저도 그동안 쌓인 것이 많앙 막 토해내고 있답니다. 늘 함께 해 주세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장선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onsoon.com/219#comment180" />
    <author>
      <name>(장선진)</name>
    </author>
    <id>http://wonsoon.com/219#comment180</id>
    <published>2009-03-20T19:41: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장선진입니다.
트랙백보고 찾아왔습니다.

정말 뜻깊은 강연을 들으셨겠네요 :-)
저도 개인적으로 꼭 한번 만나뵙고 싶은 분인데 좋은 시간을 가지셨겠네요~

나중에 안철수 교수님의 강연회가 있다면 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박원순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onsoon.com/219#comment181" />
    <author>
      <name>(박원순)</name>
    </author>
    <id>http://wonsoon.com/219#comment181</id>
    <published>2009-03-20T21:05: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전에 공지하지 못해 죄송하군요. 다음에 좋은 행사나 강연을 미리 알리는 난을 만들어보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희망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onsoon.com/219#comment182" />
    <author>
      <name>(희망씨)</name>
    </author>
    <id>http://wonsoon.com/219#comment182</id>
    <published>2009-03-20T21:51: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선진 선생님, 
마침 안철수의 소셜 디자이너 스쿨이라는 멋진 프로그램이 4/2일부터 예정되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아래 해당내용 참조하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 수 있습니다~~

http://old.makehope.org/board/view.php?id=88</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탐진강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onsoon.com/219#comment198" />
    <author>
      <name>(탐진강)</name>
    </author>
    <id>http://wonsoon.com/219#comment198</id>
    <published>2009-03-24T20:43: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철수 박사님 참 멋지고 훌륭한 분입니다.
이 시대에 존경할 만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원순 변호사님도 존경할 만한 분이라고 생각하구요.^^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희망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onsoon.com/219#comment207" />
    <author>
      <name>(희망씨)</name>
    </author>
    <id>http://wonsoon.com/219#comment207</id>
    <published>2009-03-26T10:49: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블로그에 포스팅 하신 블로그운영 노하우 잘봤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안철수, &#039;기업가정신&#039;이 해답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onsoon.com/219#trackback215" />
    <author>
      <name>(희망의 근거를 만들고 있는 &#039;희망씨&#039; 천사들의 희망 릴레이 캠페인)</name>
    </author>
    <id>http://wonsoon.com/219#trackback215</id>
    <published>2009-03-20T13:31: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철수, KAIST 석좌교수 &amp;quot; 나는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맘껏 일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amp;quo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차세대 리더쉽의 워킹 모델, 솔직하고 진솔한 경영자 안철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onsoon.com/219#trackback8113" />
    <author>
      <name>([밤의추억의 추억상자])</name>
    </author>
    <id>http://wonsoon.com/219#trackback8113</id>
    <published>2009-11-14T19:42: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여행과는 무관한 강연 후기를 하나 포스팅 해야겠네요. 우연한 계기에 밤의추억이 사는 청주의 한 대학에서 국내의 대표적 보안업체인 안철수연구소의 CLO(Cheif Learning Officer)이자 현 카이스트 석좌교수인 안철수씨가 강연을 온다는 첩보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안철수씨라고 하면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V3 바이러스 백신의 개발자입니다. 아마 안철수 연구소를 모르는 분들도 V3라는 제품은 익숙하시겠지요. 흠... 밤의추억이 사는 청..</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