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표화학.
그냥 이름만 들어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상표를 보면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과거 도장을 찍을 뻘건 인주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바로 이 상표를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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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주를 만드는 곳이 바로 매표화학입니다.
보니까 동탑산업훈장에 빛나는 기업입니다.
장충동 한 구석진 곳에 아직도 건재하고 있습니다.
이제 서명으로 대신하는 문서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얼마나 버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주와 인장문화에 익은 세대들로서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기업이고 상품입니다.
오래도록 살아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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