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떡 전문점〉이라는 것을 내세운 어느 자동차를 만났습니다.
쑥떡을 주로 만들어 파는 떡가게 같습니다.
그냥 떡도 아니고 쑥떡이라니요?
그것을 전문적으로 만들어 파는 집이라니요?
참 먹고 싶습니다.
고물에 묻혀서 실컷 먹고 싶습니다.
이런 추억어린 떡을 팔고 있는 가게가 있다니 참 고맙습니다.
"원순씨의 만물상 / 사라지는 모든 것은 아름답다" 분류의 다른 글
| 헌책방장수 공씨 (1) | 2009/12/15 |
| 신흥무관학교 100주년에 생각한다 (0) | 2010/07/17 |
| 북촌 한옥마을 - 더 가꾸어야 할 우리의 미래 (0) | 2010/06/30 |
| 수로도 문화재이다 (0) | 2010/05/12 |
| 우리가 기억해야 할 또 한 사람의 일본인 변호사, 다쓰지 후세 (0) | 2010/05/23 |
| 너븐숭이의 기억 - 아직도 지워지지 않은 제주 4.3의 상처 (1) | 2009/09/29 |
| 모든 위대한 예술가도 어린 시절을 거칩니다 (0) | 2010/05/12 |
| 평생 늙지않는 연구소? (0) | 2010/07/27 |
| 한켠에 버려진 손기정 기념관 (0) | 2009/12/27 |
| 매표 인주를 아시나요? (0) | 2010/02/26 |






![원순닷컴[wonsoon.com]::Social Designer's 'B'log](http://feeds2.feedburner.com/wonsoonSocialDesigner.2.gif)

2010년 08월 17일 17시 42분
2010년 08월 17일 23시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