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교호텔 뒤의 한 골목입니다
무엇이 보이죠?

쓰레기 봉투들이 가득합니다
음식물쓰레기 담는 통도 아주 큽니다
에어콘도 한 두개가 아닙니다.
건물 뒤편에 줄줄이 달려 있습니다
지구가 몸살을 앓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쓰레기가 쏟아져 나오고 에어컨이 건물마다, 방방이 켜지면 아무리 넓은 지구라도 어찌 견뎌낼 수가있을까요?
이미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상 기온과 이상 기후가 한반도 역시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태도와 습관을 바꾸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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