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순씨 탐구생활
‘솥․냄비’ 같은 사람, 박원순 2
2011.10.18
‘솥, 냄비’ 같은 사람, 박원순 박원순 변호사와 내가 공사 다망하게 함께 한 시간이 결코 짧지는 않다. 예컨대 어느 일간신문의 논설위원실, 참여연대, 역사문제 연구소 등등, 오랜 세월 동안 나는 박원순과 함께 했다. 그러나 ‘그와 함께 했다’기 보다는 실은 ‘그...
[원순.상상력창고5] 원순씨가 권하는 10권의 책 1
2011.10.17
원순씨는 이런 사람? 아니, 저런 사람????힌트를 드립니다. 여기 원순씨가 권하는 10권의 책이 있습니다. 그가 왜 이 책들을 권하는지, 그 이유도 함께 적었습니다. "여러 문제 연구소장"이라는 별명답게그의 수많은 호기심을 채워주었던, 인문, 역사, 교육, 기업과...
[원순.상상력창고4] 청춘들이여... 이렇게 읽고, 이렇게 살아라!
2011.10.17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감옥 가는 줄, 인권변호사가 되는 줄, 사회운동가가 되는 줄, 늘 가난하고 억울하고 힘든 사람들 옆에 있는 줄, 세상을 바르게 사는 줄...원순씨는 스스로를 일컬어 '줄을 잘 선 사람...
[원순.상상력창고3] 읽고, 쓰고, 오리고, 붙인 생각들... 마침내, 세상을 바꾸다! 2
2011.10.17
글을 읽기 시작했을 무렵부터 박원순은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다. 지금은 선택적인 책읽기를 하지만, 어린 시절에는 손에 잡히는 대로 무엇이든 읽었다. “시골에서 자랐으니 책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습니까. 제가 여섯 번째인데 형, 누나들이 읽던 책을 읽었죠. 껍...
[원순.상상력창고2] 원순씨의 서재로 초대합니다
2011.10.17
버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건 나중에 어디에 써먹을 데가 있을 텐데... "글이 적힌 종이는 그 무엇이든 존재의 이유가 있고, 자료화될 의무가 있다." 원순씨의 생각입니다. 도대...
[원순.상상력창고1] "누군가의 책"이 된 14인과 원순씨의 서재
2011.10.17
원순씨의 무한한, 사려깊고, 재기발랄한! 아이디어의 원천이 무엇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 <지식인의 서재>를 권합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식인들은 그의 서재에서 지금 어떤 책을 읽고 있을까?" 책<지식인의 서재>(행성:B잎새)는 이런 호기심에...
[원순탐구생활10] 원순씨의 유언장(혹은 참회문)... 한통, 두통, 세통 5
2011.10.12
"'젊어서 유언을 하라'는 대목을 보고는 편집자가 필자의 유언도 꼭 넣어야 한다고 하도 졸라서 넣었습니다." 원순씨의 책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나눔>에 원순씨의 유언장이 실리게 된 사연입니다.원순씨는 막상 유언장을 쓰고 보니 바닥이 다 ...
[원순탐구생활9] 그래서, 박원순은 서울을 어떻게 "요리"할까?
2011.10.12
시민씨: 전에 언젠가 광화문입구에서 서울역이나 용산역까지 주말 벼룩시장을 여는 게 꿈이라고 얘기하셨죠? 아직도 그 꿈 갖고 계세요? 원순씨: 네, 그럼요. 사실 그건 다른 나라에서 배운 겁니다. 런던의 캔싱턴 거리나 베를린의 주요 간선도로가 주말이면 벼룩시...
[원순탐구생활8] 그일들을 뒤로 하고 서울시장이 되려는 진짜 이유
2011.10.12
시민씨: 원순씨는 참여연대 시절부터 정치하라는 얘기를 들었지만 그동안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야 그렇게 좋은 교육과 활동을 하는 희망제작소를 버리고 서울시장에 나온 이유는 무엇인가요? 원순씨: 맞습니다. 정치하라는 얘기를 들은 지는 오래 되었지만 ...
[원순탐구생활7] 대안 + 실천 = 신(新)실학운동의 출발 - 희망제작소
2011.10.12
시민씨: 아름다운재단과 아름다운가게를 그렇게 즐겁게 운영하다가 왜 또 그만두고 희망제작소를 차렸나요? 원순씨: 제가 2005년에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7개월 간 강의를 했는데, 제가 그렇게 오래 자리를 비워도 아름다운재단에서 저를 찾는 일이 없었습니다....













